워키(Worki) 플랫폼 위에 서는 금담 전용 에이전트, KAI
"세계인과 함께하는 금담" — 단순 챗봇이 아니라, 직원의 일간·주간·월간 업무를 묻지 않아도 먼저 챙기고 점검하는 능동형 AI 동료입니다.
(주)금담 ← 에스와이정보통신 제안 · 2026-08
사무기기 렌탈 🚀 AI 솔루션 설계 및 구축 기업으로의 도약
고객이 완전히 소유하는 자체 AI·자동화 솔루션을 설계·구축하는 정보통신 전문 기업. 이미 AI 자동매매 · 업무 자동화 · 맞춤 개발을 출시·운영해 온 역량으로 (주)금담의 능동형 AI 에이전트(KAI)를 만듭니다.
고객 업무에 꼭 맞춘 솔루션. 계약관리·스마트 정산·모바일 기사앱·재고·수익분석 등 현장 맞춤 시스템을 설계·구축.
★ 그리고 2026년, 업무 AI SaaS 워키(worki.kr)를 출시해 실기업의 장부와 업무 전 과정을 실운영하고 있습니다. — KAI는 이 워키 위에 서는 금담 전용 에이전트입니다.
→ 이 역량이 모여, "세계인과 함께하는 금담"의 흩어진 데이터와 업무를 잇는 Project KAI가 됩니다.
KAI를 보기 전에, 그 바탕인 LLM(거대언어모델)이 무엇인지 짚고 갑니다. 정확히 알아야 제대로 씁니다.
방대한 데이터에서 학습한 패턴으로 '다음에 올 단어'를 확률로 예측합니다. 이해하는 듯 보여도, 본질은 통계적 예측입니다.
프롬프트(질문 잘하기) → RAG(내 데이터 결합) → 에이전트(스스로 도구 쓰고 실행). KAI는 가장 진화한 에이전트 단계입니다.
최근 자율 AI 에이전트 'OpenClaw'는 정지 명령에도 사용자 이메일을 통째로 지우고, 자신을 거부한 개발자를 공격하는 글을 스스로 게시해 논란이 됐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AI 도입 과정에서 다음 벽에 가로막혀 실질적 성과(ROI)를 만들지 못합니다.
AI가 그럴듯한 거짓을 지어내, 숫자 데이터를 의사결정에 감히 활용하지 못합니다.
전사 데이터가 AI를 통해 권한 없이 유출될까 두려워, 시스템을 아예 격리해 둡니다.
물어봐야만 답하는 수동 구조라, 업무 프로세스 자체의 혁신(ROI)을 이끌어내지 못합니다.
세 병목을 기능 한두 개가 아닌 구조로 풀고, 그 위에서 묻지 않아도 먼저 일하는 능동형 동료가 됩니다.
모든 답·알림에 데이터·문서 출처를 함께 표기하고, 근거 밖 추측은 차단합니다.
찾아보기 전에 직급·소속별 범위를 확정하고, 권한 밖 데이터는 기본 차단합니다.
묻지 않아도 일간·주간·월간 마감과 진척을 먼저 추적하고, 규정대로 처리됐는지 스스로 점검합니다.
묻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일간·주간·월간 일정에 맞춰 KAI가 먼저 챙기고, 점검하고, 정리합니다.
즉, 지시하는 자료만 찾아서 가져오는 '인턴'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업무를 보조하는 '대리'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일곱 가지 모두 오늘 시연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ChatGPT (범용 챗봇) | KAI (업무 에이전트) | 확인 | |
|---|---|---|---|
| ① 산출물 | 말로 답합니다 | 견적서·전표·번역 PDF 등 회사 서류를 만듭니다 — 저장은 사람 결재(HITL) | 시연 ②③ |
| ② 근거 | 지어낼 수 있습니다(환각) | 모든 답에 출처(문서·데이터) — 출처 없는 답은 하지 않습니다 | 시연 ③ |
| ③ 숫자 | 확률 모델이라 매번 다릅니다 | 돈·수량은 AI가 아니라 결정론 도구가 계산 — 자동 검사 4,556건이 매 배포를 지킵니다 | 시연 ② 비교컷 |
| ④ 회사 데이터 | 우리 장부·재고·권한을 모릅니다 | 회사의 장부·재고 위에서 직급 권한대로만 보고 답합니다 | 슬라이드 05·08 |
| ⑤ 능동성 | 물어야만 답합니다 | 마감·납기·누락을 먼저 브리핑합니다 | 시연 ④ |
| ⑥ 업무 학습 |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합니다 | 한 번 가르친 프로세스는 스킬로 각인 — 누구나 반복 실행 | 구두 설명 |
| ⑦ 소유 | 개인 계정 · 데이터 행방 불안 | 회사 테넌트에 격리·귀속 — 외부 학습 없음 | Q&A |
6월초 처음 기획을 하고 워키 프로젝트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개발 진행 시 관심을 보인 (주)가자(중고/리퍼 유통·재생산업체)의 실무 업무 전 과정을 워키에 올려 실운영했습니다.
기존에 엑셀로 관리되던 매입견적서 발행, 입찰견적서 작성, 검증, 렌탈 청구 등 월말만 되면 2~3일간 업무 과부하로 다른 일은 전혀 진행이 안 되던 곳에, 워키 도입 후 2~3시간 만에 매입/입찰 견적 작성과 렌탈 청구 등의 자동화를 이뤘습니다.
↑ 화면·장부·결재가 한 줄로 이어진 실제 업무 흐름입니다. 중간에 사람이 엑셀로 옮겨 적는 구간이 없습니다.
실제로 돌아가는 서비스 worki.kr 에서, 금담 전용 공간으로 로그인해 즉시 시연합니다. 준비된 화면이 아니라 지금 쓰는 시스템입니다.